= 2nd Mini Album Yesterday =

 

 

 

내 걸음이 좀 빨라서 한 걸음 뒤에서 걷고

跟不上我腳步的你 所以為了你因此而放慢腳步

늘 덜렁대는 날 보면 요즘 웃을 일 많아 좋다던

看著少根筋的你 已經慢慢露出笑容 真的很不錯呢

멋쩍은 사과 대신에 괜한 화를 내도

因為拉不下臉來跟你道歉 所以生著悶氣

눈치 없는 척 웃곤 했던

假裝不在意而裝傻笑著的我

 

그런 널 흉내 내나 봐

感覺就像當初的你那樣

애인이 생겼다는 친구에게

對著最近談了戀愛的朋友

잔소리 따윌 하곤 빈정대며 잘난 척 하는 난

總是挖苦他拆他的後台 講說自己有多麼的厲害

그런 널 닮아 가나 봐

那時的我不就是跟你一樣嗎

더딘 내 기억들도 거기 멈춰버린 건 아닐까

難道是我自己想留在那段回憶 讓自己無法自拔嗎

잠에서 깨보니 아득히 먼 길

夢醒了 發現還有好長一段路要走

 

술 한잔 생각 날 때면 물 한잔 기울여주고

當自己想要喝酒的時候 卻讓自己喝下一大杯水

좀 서투른 내 고백엔 엉뚱해서 더 매력 있다던

想想我當時對你告白的時候 是不是格外的有魅力呢

걸핏하면 토라지고 끝내잔 그 말에

所以請你不要輕易說你想結束我們這段感情

참았던 눈물을 흘리던

想忍住的淚水再也忍不住了

 

그런 널 흉내 내나 봐

感覺就像當初的你那樣

지금 내 곁에 있는 그녀에게

現在對我身邊的那個她也是那樣

잔소리 따윌 하곤 으시대며 잘난 척 하는 난

總是老王賣瓜自賣自誇 講說自己有多麼的厲害

그런 널 닮아 가나 봐

那時的我不就是跟你一樣嗎

더딘 내 기억들도 거기 멈춰버린 건 아닐까

難道是我自己想留在那段回憶 讓自己無法自拔嗎

잠에서 깨보니 아득히 먼 길

夢醒了 發現還有好長一段路要走

 

내 눈물이 말라 갈 무렵 그제서야 등을 돌린 채 울던 넌

深怕我的眼淚只要在流一滴就會決堤 而轉身背對正在哭泣的你

깜빡 잠이 든 순간 천천히 나를 스치고 간 것 같아

當我瞬間從夢裡驚醒的那一刻 我是否又和你擦肩而過了

 

그런 널 기다린 걸까

我是不是要繼續等下去

벌써 몇 년째 거길 서성이다

不知道過了幾年 我依舊在那裡徘徊著

가끔 널 추억하며 슬픈 사랑 노랠 부르곤 해

如果想起你的話 就開始唱起那些令人悲傷的歌曲

그런 널 닮아 가나 봐

那時的我不就是跟你一樣嗎

더딘 내 시간들만 거꾸로 돌아가 버린걸까

隨著時間的緩慢推移 真的能夠回到過去嗎

잠에서 깨보니 아득히 먼 길

夢醒了 發現還有好長一段路要走

文章標籤

創作者介紹
創作者 小美 的頭像
小美

☆ XiaoMei の 東方神起 ♥

小美 發表在 痞客邦 留言(0) 人氣()